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쉬는날 너무 꼴려서 어플을 돌려봅니다.
선배님들 말씀처럼 선텔은 걸렀어야 되는데 꼴림을 참지 못하고 불러봅니다.
텔을 잡고 들어가서 먼저 씻고 있는데 쓱 문열고 들어오더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때 알아봤어야 되는데...
씻고 나와서 보니 웬 50대 중반정도 되어보이는 할줌마가 있네요.
꼴림을 참지 못해서 달리기는 했는데 시간이 길어지니 재촉이 조금 있더군요.
저 처럼 급하다고 막 달리지 말라는 의미에서 사진한장 투척하고 갑니다.
음!? 실제로보면 더 늙었답니다.
선텔은 도마위에 불알 올려놓는꼴
그래도 좋은 경험 하셨네요
개돼지 온거 아닌걸로 그나마 위안 삼고 있네요.
듣고보니 그런거 같기두 하네요. 차타고 온다고 주차장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다음에는 좋은 처자 보시길 바래요
네.. 급 달림 온다고 막 달리면 안되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