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지방출장으로 꽤 오래 왔다갔다 하다보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야 글을 쓰네요.
진이는 앞서 작성한 글처럼 꾸준히 보는 관리사이며
편하게 리드하며 엉뚱한면이 있으면서도 잘 이끌어주는 언니입니다.
릴렉스를 많이 다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이도 릴렉스에 꽤 있었죠.
아무튼 샤워 후 기다리니 진이 관리사 들어네요.
항상 보는 몸매지만 관리를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늘 받는 마사지는 간단히 받은 후 서비스 시작.
똥까시와 BJ 는 항상 만족스럽게 느끼도록 해주네요.
부비도 부비지만 이상하게 그날따라 엉덩이골이 땡겨
69자세로 그곳을 마음껏 흡입하며 입으로 발사시전.
힘껏 뿜내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후에 남는 시간에 간단히 종아리 마사지 받고 끝냈네요.ㅎ
진이 매니저는 말을 참 이쁘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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