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 99아로마 소래포구역 부근에 있고
로드샵으로 시설 깔끔한 편이고
주차도 노상에 쉽게 가능한곳이라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본 민초 매니저는 160 초중반대 정도의 키에
늘씬한 각선미도 좋아 보였고 미드도 b컵은 되는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이쁘장한 젊은 미시 삘입니다
트레이드 마크인 똑단발은 신선했습니다
도착후 실장님 안내받아 샤워후 티에 복귀하니 곧바로 들어와서 기다림 없이
바로 인사후에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손가락 힘이 좋은지 정말 꾹꾹 눌러서 오히려 살살해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뭔가 몸매는 여리여리해서 마사지는 그냥그냥 일줄 알았더니 수준급입니다
그냥 민초의 루틴대로 맡겼더니 알아서 온몸을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간이죠 ㅎㅎ
살짝 슈얼느낌으로 온몸을 간질간질 시작합니다
이거 좋아하는 편이라 시작부터 맘에 들었네요 ㅋ
뒤돌아서 상체부터 하체로 이어지는 혀놀림으로 살짝 불을 당깁니다
그러더니 고양이 자세에서 이어지는 ㄸㄲㅅ가 들어옵니다
여러후기에서 왜 민초민초 했던지 이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손과 혀를 이용한 부드러운 느낌의 기술에 와~~ 하마터면 그냥 끝날뻔했습니다
대충 잠깐이 아닌 오랫동안 좋은느낌으로 가만히 받았네요
돌아서 다시 또 진행하다 앞에서도 다리를 들고 또 ㄸㄲㅅ가 들어옵니다
그대로 끝내버릴까 하다 겨우 참고 69로 돌려서 서로 물빨했네요
이미 촉촉히 젖은 민초의 그곳에 갔다대니 신음도 야릇하게 나오고
분위기를 꼴릿하게 만들줄 아는 언니네요
원위치 해서 꼭지도 살살 돌려주니 몸을 다시 베베 꼬고
그 모습에 꼴려서 옆으로 69자세 취해서 이번에 끝까지 달리기로 하고
물빨하다 그대로 마무리 하고 말았습니다
후끈한 한발이었습니다
그러곤 물티슈로 마무리 해주나 했더니 오일을 다시 바르고
불알과 소중이를 한참을 쭉쭉 짜주는 기술이 들어오네요
이게 느낌이 오묘한게 좋았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므흣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