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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에서 하얀이랑 즐긴 후기한번 적어봅니다
하얀이는 아가씨치고는 168정도로 무난하게 큰편이고요
얼굴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네요
말도 어찌나 이쁘게 잘하던지 그냥 막 깨물어주고싶었네요ㅎ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오빠 오빠하는게 왜이렇게 귀여운지...
뭔가 새로운 느낌에 귀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신음소리가 너무 귀여워서 껴안고 키스를 갈기게 되네요
장난도 잘 받아주고 얼굴도 완전 이쁘다보니
오랜만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즐기는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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