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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가 쌌을 때, 의심했어야 했는데.....
소개글 주면서
정왕동 주소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만나서 근처 텔로 이동하냐고 물어보니까
"네"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출발전에 여기 후기보니까 정왕동에서 여럿 안좋은 후기가 있었지만,
페이가 좋아서, 만나서 얼굴이랑 몸보고 아니면 퇴짜 놓을 생각하고 출발했죠.
1시간 걸려서 도착하니까....
헉.. 갑자기 도착장소 바로앞 모텔방 잡으라는거에요.
난 분명히 밖에서 만나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무조건 방 잡으라고 하길래
선텔은 무조건 걸러야 한다는 선배님들 말씀을 믿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아.. 기름값 ㅜ.ㅜ.... 시간 낭비...
후기에 적어주신 선배님들께서 정왕동은 무조건 가지 말라고 하던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아... 페이가 너무 낮으면 자꾸 선텔이나 이상한 것들이니...
적절한 페이를 찾기 힘드네요.
주소 : 정왕동 1622-1
이 주소 무조건 거르세요. 도착하고 나서 선텔로 바꾸네요. 첨부터 선텔이라고 하는 놈들보다 더 악질임 ㅜ.ㅜ


역시 선텔은 접어야 합니다.!
잘하셧어요 ㅎ
할매들 방잡은 장사 안되니깐
일단 가치 들어가자고 하고
도착 하면 방잡 개소리 지껄입니다
한시간이라 ;; 그냥 근처 사시는데서 구하시지
어딜 가나 거기서 거기 입니다
잘하셨음 과감한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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