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잘쉬고 다시 일할 생각에 화가 나는 주중에 인천에 갑자기 갈일이 생겨서 들렸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이모님이 별이 추천합니다.
후다닥 5분 샤워후 티비에서 나는 솔로 재방하는거 보다 보니 문소리가 들립니다.
얼굴은 중년 아주머니 였습니다.
가슴은 좀 있었고 엉덩이가 죽어있네요
서비스로 삼각애무 받은뒤 불알좀 빨아달라하자 잘 빨아 줍니다.
삽입후 정상위, 뒤치기, 옆치기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자세는 잘 바꿔줍니다 가식인지 진짠지는 모르지만 신음소리 잘내더군요
위치 공유 부탁드립니다
한번은 가보고싶네요
엉덩이가 죽었다면 최소 60대 이상이겠네요
별이 완전 할머니 직전이던데;;; 탄력도 없어서 살도 다 처진...
거진 10년 넘게 송림에서 활동 중이네요
로나와 더불어 지분수를 모르는 개 쌍년중 하나입니다
로나가 민심이 안좋군요.....저한테 잔소리 하길래 좀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무슨잔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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