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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좀 넘게 들려봤는데..
강남장은 간판불 꺼져있어 영업안하나싶어서
길건너 수림장으로 갔네요
출근부는 거의 전멸수준입니다.
남은건 여수 아영인가? 둘인데
여수불러주라하고 씻는데. 들어옴
연변말투 한국은 아닌게 확실..
성의없게 빨아주고 여상으로 잠깐
정상위 교체하고 간신히 발사했네요
동부시장은 여수한테 물어보니 5~6시면
다 퇴근하고 없다합니다.
계집장사 이제 찐~으로 망한듯.
두번다시 갈일없을듯 합니다..
4만으로 돈만올랐지. 오른값 못합니다
타지역으로 여행간김에 빼고오는게 더 이득일듯
몸파는년이 직업정신이 부족함. 가격오르면 서비스가 좋아져야 하는데...가격올리니 손님 줄어들어 돈벌이는 올리기전보다 못해지니 서비스는 더 안좋아지고... 깐깐하게 보지파는년은 불매해서 퇴출시켜야 함.
최고의 가성비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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