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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비타민
지난달 후기를 이제야 씁니다.
지금 출근부에는 없지만 방문 시 만났었던 미미
샤워 후 베드에 누워있는데 똑똑 노크 후 들어오던 미미
들어올때 보이던 기럭지와 훌룡한 몸매로 반갑게 반겼습니다.
마사지도 적당한 압으로 잘해주었고 마사지 후 서비스 또한 훌룡했다. 지금은 없어서 아쉬운 미미
매번 새로운 NF올때 마다 도장 깨기를 한 것처럼 이번에 새로온 매니저 보러 내일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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