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직장동료들과 노래방가기로 했는데 캔슬~~
허전한 마음 돌릴길없고 해서 마사지 받으러 고고싱
첫방문이라 떨떨하네요
전화로 실장님에게 부탁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 분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장미 라고 합니다
실장님이 우선 관리사 장단점을 먼저 알려주어 수월하게 받을수 있었네요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 톤이 참부드럽네요
감미로운 음성 이랄까 듣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안정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좋은기분이 배가 됩니다
이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놀랐네요
처음받아보는 이 시크릿한 서비스는 뭐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받아보는 서비스를 무슨말로 표현해야할까요?
감미로운 마사지에 시크릿한 서비스에
그동안 노래방에 쏟아 넣은 돈이 얼만데~~ㅋㅋ
즐겁게 나오면서 실장님께 다음에 올때는 직장동료들과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