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슬 언니를 보고 왔는데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물씬 나네요~~~
오뽜? 왔어요~~
하며 환하게 웃으면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덩달아서 같이 웃으면서 인사를했네요~~
첫인상은 참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
몸매라인도 적당히 아담하면서 슬림하게 잘빠진 스타일이라
군침이 벌써부터 돌기시작하네요 ~~
힙라인부터 각선미까지 라인자체가 예쁘게 잘빠져서
시작하기도 전부터 맛깔나게 생겼네요~~~
건마에서 어쩌다보는 비율이 잘빠져서 그런건지~~
잠깐의 마사지 후 섭스시작~~
그렇게 자연스러운 키스를 시작해서 스크류바 아이스크림먹듯이
혀를 빙빙돌리면서 첫교감을 시작하게되었네요 ~~
나이대도 건마 평균보다 어리다보니깐 부드러운속살을 터치 할때마다
흥분감을 더해주니 이렇게 좋을수가 ~~ㅋㅋㅋ
그렇게 BJ시전으로 대물좆은 괴롭힘을 신나게 당하고 나는 69로
예슬이의 예쁜꿀물과 가슴을 사정없이 핥아먹는데 어느새 나 의동생은
예쁜 예슬이 손으로 부드럽게 핸플로 예열을시키고 있더군요~~~
그렇게 서로 열이 오르고 교감이 통했을쯤 장비를 장착하고 삽입전에
잠시 아랫녁을 검문을 하니 수량또한 적당하니 끝내주네요~~
그렇게 아래에서 위로 골반을 흔들어 주기시작하니 반응이 서서히 오는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시작하니 저 또한 반응을했는지 좀더빠르게
달리고있더군요 ~~
예슬이의 쫄깃한 조개살이 잡아주는 쪼임은 잊을수가 없을정도군요ㅋㅋㅋ
그렇게 안에 묵혀있던 저의 성욕을 예슬언니 조개안에 가득채워주고
눈 깜작한 사이에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 후 퇴실을하는데 만족도는 높지만 개인적으로 좀더 같이있고싶은생각이
더 많이들정도로 저혼자만의 아쉬움이 많이 남에요~~
다음에는 90분 투샷으로 해야겠습니다.~
아까 마지막 도달했을때 예슬언니 마지막표정을 잊지 못하겠군요~
ㅎㅎㅎㅎㅎ
보신분들은 아실껀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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