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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10월이벤트] [女top] ❤️호쌤+시연❤️ 아담슬림 호쌤 + 늘씬훤칠 시연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카이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카이스파는 마사지와 서비스뿐 아니라 
    식사까지 완벽한 쓰리 콤보를 제공하기로
    유명한 업소입니다.
    한 때 제가 밥 먹으러 즐겨 찾던 업소이죠.

     


    이번에는 주간과 야간의 경계타임에 
    방문해서 양쪽 모두에서 좋은 조합을 
    접견하고자 했는데 때마침
    주간의 마지막 타임인 호쌤과 
    야간의 첫타임인 시연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착하게 생기신 
    주간 실장님을 오랜만에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보다 더 잘생겨지시고
    건강해 보이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담슬림 러블리 - 호쌤
     


    마사지쌤은 호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저런 예명은 생전 첨보는데 
    유니크해서 좋네요.
    쌤이 몸매가 매우 슬림하고 
    체구가 좀 작은 편이신데 
    딱 제 이상형의 여성 외모
    스타일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얼굴은 자세히 못 봤지만
    몸 실루엣은 너무 예쁘셨습니다.



    곧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꼴릿한 기분이 들어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호쌤은 마사지 압도 괜찮으셨지만 
    말주변이 참 좋으시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또 소개팅 모드가 
    발동한 그런 느낌입니다.
    사실 마사지는 잘 기억도 안납니다.
    그만큼 집중해서 호쌤과 
    한시간 동안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후딱 
    가버리더군요..
    물론 마사지도 만족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쌤을 쳐다보며 마사지를 
    마무리합니다.
    반바지를 벗기시는데
    소개팅녀 앞에서 벗는 듯
    살짝 부끄러운 느낌이 들고
    이윽고 전립선 마사지가 
    이어지는데 생각보다 
    수위가 높지는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너무 수위가 높았으면 
    오히려 쌀 뻔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이 정도로 받은게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훤칠하고 늘씬한 그녀 – 시연

     

     

    드디어 서비스 언니가 등장합니다.
    시연이라고 하는데 키가 
    좀 큰 편입니다.
    호쌤이 워낙 작고 슬림한 
    스타일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늘씬하게 
    잘 빠진 스타일이 눈에 띕니다.
    약간 다윗과 골리앗 같은
    대조적인 느낌도 납니다. ㅋ

     


    시연이라는 예명은 카이스파에서
    예전에 주간조에 있던 뽀얀 언니가
    쓰던 예명인데 이젠 야간 언니가
    이어받았군요.
    당시 제 지명은 아니었지만 
    제 지명녀 하은이와 함께 
    인기가 좋았던 언니였죠..

     


    예전에 다른 시연이가 있었다고 하니
    신기해 하더군요.
    이번에 본 시연이는 카이스파에서 
    일한지 얼마 안 됐다고 하는데
    제가 7년전에 여기 방문했던 
    얘기나 분위기를 이야기했더니
    이 가게가 그렇게 오래된 
    가게냐며 신기해 합니다.
    사실 저도 탐스파의 역사를 
    잘 모릅니다.
    제가 처음 방문한 게 2015년인가
    그 정도였으니 그 이전의 역사는
    저도 모르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시연이가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늘씬하게 쭉 빠진 몸매 답게 
    찌찌립을 할 때 몸을 더듬어 보니
    만지는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기분 좋은 찌찌립에 이어
    흡입 소리가 아주 질척한 
    비제이를 오랫동안 진행해 줍니다.
    드디어 젤을 발라 탁~탁~탁~
    저는 시연씨의 유방을 주무르며
    자극을 최대로 끌어올려 봅니다.
    나름 잘 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1차 위기가 다가옵니다.
    젤을 좀 더 발라달라고 요청해서
    긴급한 위기는 탈출합니다.

     


    그러나 한번 자극이 
    이루어진 제 그곳이
    식을 줄을 모르고 절정을 
    향해 빠르게 나아갑니다.
    시연씨의 핸플은 그립감이
    다른 언니들하고는 좀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청나게 자극이 강하기보다
    뭐랄까 소변이 나올 거 같은
    그런 부위의 자극이 
    발사 후까지 이어집니다.

     


    발사 후에도 오래오래
    만져달라는 요청에 
    열심히 움직이는 
    시연씨의 손~
    자극의 강도를 생각해서 
    빠른 손놀림을 보이지는 않고
    약간 절제된 움직임으로 
    파라다이스를 오랫동안 이끕니다.

     


    아흐~아흐~
    기분 좋은 파라다이스~
    한참의 후희를 즐기고는
    고생했다는 인사를 건네자
    엄청나게 분출한 액체를
    닦아주고 가운을 입혀주는
    시연씨~

     


    서비스가 끝나고 나서도
    사근사근하게 대화를 
    잘 이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시연씨와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나오는데 야간 실장님으로
    바뀌어 있으시더군요.
    서비스 잘 받았다는 
    인사를 건네고 
    정리샤워를 하는데
    가만 보니 카이스파 특유의 
    바디워시 향이
    좀 바뀌었더군요. 
     

     

    예전 카이스파 향이 
    더 좋았던 거 같은데
    그래도 고향에 돌아온 듯
    편안한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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