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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타임갔을때 안나를 접견하게되었는데요
그당시 너무 좋은인상 남아있던친구라
내일 다시보러가기전에 리뷰를 남기네요
우선은 외모 혼혈느낌이있기는한데 예뻐요
글고 한국말을 정말 잘하는편입니다
마사지후에 서비스도 좋았고 혀가 춤을추더라구요
톨게이트비를 지불하고 안나의 그곳에 좆담금질을했는데
확실히 저랑 궁합이 잘맞아서인지 되게 맛있던데요
마무리하고나서도 오빠좋았다고해주는마인드괜찮았습니다
내일 안나 다시보게되는것도 기대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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