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맞이해주는 여실장님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30대 후쯤 되보이는 쎅시한 다정 관리사한테 받고 왔습니다~
이언니 생각보다 압도 쎄고 누르는 것도 혈자리 잘짚어주고
생각보다 잘해서 5분도 안됐는데 기분좋네요
여기저기 체크해 주시면서 관리잘해주시네요~
특히 목부근과 어깨쪽을 마사지 해주실때는 뭉쳐있던 근육이 싹 풀리면서 엄청시원했네요~
찌릿찌릿 전기오는 느낌도 들고 최고였습니다.
마사지를 어느정도 다 해주시고 써비스~~
애로틱한 애무를 해주셨는데 bj도 아주 쌕끈하게 힘빼고 해주네여
또 붕알주변을 부드럽게 터치해주셨는데 생각보다 잘세워 주시더라구여
게다가 꽤나 오랜시간 흥분시켜주는데
남자라면 당연히 땡큐인 상황이죠 ~~
정말 일 저지르고싶을정도랄까?ㅎㅎ 그래서 합의보고 무기장착하고 전투시작
털을 밀어서 빽이 된 다정이 조개를 맘껏 먹어버렸습니다.
전투는 나의 패배로 끝나고 장렬하게 마무리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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