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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마을 윤정 언니 접견 후기입니다.
플필대로 동그란 얼굴에 약 통 언니 입니다.
금정 새마을은 나름 안마가 시원해서 가끔 가는데 윤정 언니의 압은 장난 아니네요.
발에 오일바르고 마시지도 해줍니다. (전에 마사지사로 일한것 같습니다.)
발하고 다리 피로는 확실히 풀리고 왔네요
서비스는 기계적이긴 하나 열심히 합니다.
늘 B코스 90분 끊어서 가는데 무난히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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