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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아 달림을 하고싶지만ㅠㅠㅠ
주위에 갈만한곳이 있는지 보다가 집근처에서 가까운
신규업소 데자뷰가 있어 전화상담후 방문
오픈이벤트 진행중이라 1만원도 아껴볼겸해서 찾게됐네요
첫방문이라 실장님께 알아서 초이스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갔네요
샤워후 베드에서 기다리니 30대 미시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묻자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장미라고 하네요
우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한국말을 어쩜 감칠맛나게 부드럽고 이쁘게 하는지
마사지를 받는 와중에 내마음이 편안해지는걸 느껴집니다 감성마사지랄까요?
손압은 그리쎈편은 아니지만 머리에서 발끝까지 두루두루 주물러 줍니다
마사지 중에도 슬금머니 내 중요부위를 터치를 해주는데
이게 더 꼴릿한맛이~~~ㅎㅎ
너무커져버린 내소중이 때문에 어쩔수없이 서비스 부탁
눈빛으로 오케이 하더니 곧장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그리고선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환장하겠네요 한번 넣어보고싶었지만 어렵네요
할수없이 포기하고 장미가 해주는대로 받기로 했네요
뭐랄까? 쎅감보다 더 부드럽고 짜릿하네요
커질대로 커져버린 내소중이를 장미의 이쁘장한 맆으로 삼켜버립니다
상하운동을 반복후 좌우로 비틀어 버리네요
장미스킬에 손한번 못쓰고 입에다 그냥 싸버렸네요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럴수도 있다며 웃네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첫방문에 너무나 큰 즐달을 했네요
장미에게 한번 몸을 맡겨보세요 ~~~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잘 받아주시니 더할나위 없는 서비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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