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9월달에 동생놈과 중앙동 나이트 놀러가서 아무것도 못건지고
그냥 나왔는데 아쉬워서 안마 다녀왔습니다
일단 새벽녘이었구요
동생과 저 둘다 술도 조금 됐구요
중앙동서 택시 타고 안마 되는데로 부탁하니
상록수쪽으로 이동해서 들어갔습니다
동생은 와꾸위주
전 서비스 위주
초이스 하고
거기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맹인은 계신지 안계신지도 확인도 못하고
바로 아가씨 봤습니다
오랜만에 물다이에서 쥭을뻔했네요
노는중에 이름을 못물어봐서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이름이 S 라네요
서비스 하나는 진짜 최강이었습니다
또 동생하고 같이 놀러가야겠네요
두당 20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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