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전에는 두바이에서 유럽 FKK 여행다니고, 현재는 유럽에서 거주하면서 이래저래 FKK 다디고 있는 그리움6781입니다.
펜데믹 시절에 FKK를 못 다니다가, 1-2년전부터는 성욕이 없어져서 안다니고 있다가
이번에 4일동안 여유가 생겨서 가보지 않은 오스트리아 남부에 위치한 Wellcum다녀왔습니다.
업종 : FKK
업소명 : Wellcum
위치 & 주소 : 오스트리아 남부 / Flussstraße 1, 9601 Hohenthurn, Austria
Google map : https://maps.app.goo.gl/hscvyeWokWyJfLSHA
가격 : 입장료 90 유로 / 화대 70 유로(기본) / Extra : 1. cum in mouth + 50 유로 2. Anal Play + 50 유로
홈페이지 : https://wellcum.at/
일단은 구글맵 보시면 업소위치가 오스트리아 남부에 위치하고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 국경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탈리아 남자들이 많이들 넘어옵니다.
1. 여정
Berlin - Wien - Klagenfurt 항공일정 이용하였습니다.(오스트리아 항공)
Klagenfurt에서 Wellcum까지 63.3Km인데 대중교통편이 없습니다.
렌트카도 고려하였으나,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다고 판단되어서 그냥 택시로 이동하였습니다.
Klagenfurt에서 Wellcum까지 차량이동시간은 40분 가격은 미터찍고 165 유로 나왔습니다.
돌아갈때는 택시기사랑 쇼뷰쳐서 150유로에 이용하였습니다.
2. 업소시설 및 숙박
업소에서 호텔을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 일박당 가격은 90유로입니다.
업소내 호텔예약은 주말의 경우 1달 이전에는 해야 주말예약이 가능합니다.(저도 9월초에 예약을 걸어두었습니다.)
업소내 호텔을 예약하면 이전에는 클럽 입장은 무료였다는 정보가 이전 여탑 해외탐방에 있었으나,
현재는 호텔을 예약하면 클럽입장료는 70유로로 20유로 할인하여준다고 합니다.(입장후에는 프리드링크 2잔이 제공됩니다.)
호텔은 클럽과 오른쪽에 위치하고 바로 붙어있습니다.
시설은 지이진지 아직 10년이 안되어서 그런지 여타 FKK보다는 최신식 이었습니다.
(야외시설도 깔금하고, 실내흡연은 금지라서 관리가 되는듯 싶습니다.)
풍경은 알프스 산맥이 뒤쪽으로 있어서 참 보기는 좋았습니다.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도 여타 FKK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특히 토요일 석식에는 등심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정말이지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3. 아가씨 화대 및 서비스
아가씨들의 경우, 대부분의 FKK와 비슷하게 루마니아 언니들이 대다수입니다.(유럽 떡시장은 루마니아 언니들 없으면 안돌아갈듯 싶습닌다.)
일부 우크라이나 언니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루마니아 언니들이었습니다.
저는 09/28 ~ 10/01까지 호텔 및 시설 이용하였는데 한국분은 한분도 못뵌거 같고, 아시아인들도 하루에 총 5명도 없는듯 싶습니다.(일본인으로 추정)
아가씨들도 독일 FKK에서 볼수 있는 아시아인들에게 가격 높게 부르기(눈탱이치기 등등)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가격을 협상하는 아가씨들이 처음에는 기본 70유로만을 저에게 제시하였습니다.
FKK 다니면서 쓸데없이 배운 루마니아어를 시전하면서, 몇몇 아가씨들과 친해지기 시작하였고, 친해진 아가씨 친구들과 방에 들어가며 내상을 방지하였습니다.
종종 뛰어난 블로우잡을 시전하는 언냐에게 입싸Cum in mouth +50유로 오더하여 즐겼습니다.
참고로 일부 언니들은 영어가 안되고, 이탈리어만 할줄 압니다.
4. 총평
제가 해외생활을 오래했지만 입맛이 Original 한국인이라, 주변에 한식당이 없는게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3일차부터 한식이 대한 그리움이 너무나도 컸습니다(특히나 국물있는 한식).
Villah라고 주변에 소도시가 있기는 한데, 거기도 일식당이 있기는 하나, 국물이 없어서 패스하였습니다.
제 경우 FKK 경험이 60-80여회되고 눈탱이 맞을 일도 없어서, 다음번에 다시 방문할지는 모르겠습니다.(업소가 완전 외진곳에 위치합니다.)
한국에서 굳이 FKK를 경험하려고 오시라고 추천하기에는 주변에 여행할게 많지는 않습니다.
Wellcum 교통도 많이 불편하고, 현지인들에게 특화된 곳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음번에는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오아제나 그나마 제가 사는곳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베를린 아르테미스를 갈 듯 싶습니다.
궁금하신거 댓글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폴란드에 있어서 베를린 아르테미스나 빈 골든타임 한 곳 골라서 다녀올까 하는데 혹시 어디를 더 추천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ㅎㅎㅎ
wellcum 경험자시군여... 그길을 걸어나오시다니... 대단대단... 풍경과 수질은 좋았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오아제와 샤크와는 다른 매력도 있구여... 한식만 있다면... 4-5일 죽치기 좋을거 같습니다..ㅎㅎㅎ
독일변두리 FKK를 10년전에 경험하고 신세계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뒤로 가보질 못하다가
작년 오스트리아를 갔다가 우연히 돌아다니는데 골든뭐시기인가 유명한 FKK 가 바로 숙소 근처더라고요
와이프동반 여행이라 눈길도 않주고 사이트 보니 옛날 그 느낌이 생각나서 한참 멍때렸던 기억이 납니다.
10년전이긴 하나 기본이 50부터 시작이고 입장료도 50 가성비 지렸는데
추천드립니다. 다음 기행도 부탁드립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있는 골든타임 말씀하시는듯 싶네요..
와이프분이랑 가시면 중간에 나가서 놀다오기가 애매하죠..
옛날 가격을 비교하자면 그때가 그립기는 하나... 많은것들이 가격상승을 했죠...ㅎㅎ
다음 기행도 기회되면 쓰겠습니다.
오 가보고 싶네요
기회되실때 꼭 가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 전에 오스트리아 FKK가 낫다는 글이 있더니, 또 보게 되는 군요.
FKK를 그렇게 많이 가셨다니 부럽네요. 전 3번 가봤나ㅋ
wellcum은 이탈리아에 가까운 남쪽이네요.
이탈리아 여행하기전 가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샤크/오아제 후기도 기대합니다.
전 둘 다 못가보고 일하느라 Frankfurt 시내에 있는 Mainhattan FKK밖에 못가봤네요^^
몇번 가다보니 이젠 여자 알몸이 궁금하지가 않습니다...
여유되신다면 wellcum 들리셨다가, 이탈리아 여행가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FKK를 한번이라고 가보셨다면 님이 대단하신 겁니다.. 못가본분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좋은 후기 감사해요.
후기를 보니 직접 방문한 것 같네요.
이곳은 너무 외진 곳이네요.
담에 오아제 방문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샤크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샤크는 떡공장(?) 느낌이 너무 강해서... 저는 잘 안가고 있습니다.. 오아제에서는 나름 1시간짜리 로맨스도 몇번 있어서...ㅎㅎㅎ
그렇군요..
다음 오아제 방문하시면 후기 또 부탁드려요.
내년에 유럽한번 가 볼까 하는데
오아제가 아시안만 150유로면 가기가 부담 스럽울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지... 만약 가시면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시안만 150 유로일리는 없습니다. 촉을 잘 발동하시고... 방에 들어가시기전에 협상을 잘 하셔야 합니다. ㅎㅎㅎ
유럽 담당 시절엔 FKK 관심없다가 미주 담당으로 바뀌면서 그때 다닐껄 엄청 후회하고 있죠...!!ㅠ 독일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오스트리아에도 있군요. 담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ㅋ
다녀오는데로 후기 남기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보고 싶은데 언어가 안되니...쩝
언어가 안되셔도... 한번은 가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그나마 돈쓰는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돈을 벌기 위해서 별에 별짓을 다하니까... ㅎㅎㅎㅎ
이번달에 시간봐서 방문할 예정입니다. 다녀오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입싸에 50유로 ㄷㄷ 외국 나가면 며칠만 있어도 얼큰한게 겁나 땡기데요. 십여년전에 일본에서 신라면 컵라면을 구했는데 제가 아는 얼큰한 맛이 아니더군요 ㅋㅋ 현지인 입맛에 맞춘;; 외국서 오래살려면 한식 미리 많이 만들어보고 나가야 할 듯
한식을 미리 많이 만들어보고 나가도... 재료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여행갈때마다 고추장 된장 바리바리 싸들고 갈수도 없고... 여하튼 최근에는 한국 짬뽕이 넘 땡기네요... ㅠ.ㅠ
하긴... 아시아 마트 가지 않음 없죠? 고생이시네요. 유럽에는 무엇때문에 계십니까?
아시아 마트라도 있음 다행인데.. ㅎㅎㅎ 유럽에서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FKK는 항상 가보고 싶은 곳이었지요. 좋은 후기 감사합뉘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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