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시작되기 전에 서영씨를 다시 접견 했습니다 ㅎㅎ
이날은 남자 사장님이 계시더군요ㅎㅎ
오랜만에 뵈어서 약간 어색한 느낌으로 인사하고 티로 진입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었기 때문에 오늘은 서영님보다 제가 먼저 샤워를 끝내고 티에서 대기했습니다 ㅎㅎㅎ
잠시후 들어온 서영님은 살짝 당황? 왜 벌써 와있냐고 ㅎㅎ
그러면서 제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하더군요..
"오빠 나 오늘까지만 일해" 라고 하더군요 ㅠㅠ
당황한 나는 "왜요!"라고 말했지만 추석이라 그날까지 하고 몇일 쉰다더군요 ㅎㅎㅎ
전 그만둔다는줄 알고 깜짝 ㅠㅠ 미천한 저의 유흥 경험중 다시 보지 못할 서영님이기에 예민하게 받아들인..ㅎㅎ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함께 서영님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추석때 뭐하는지 시시콜콜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좋은 시간을 갖고 있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날 ㅠㅠ 왁싱한지 2주정도 지난 저의 털이 날카롭게 되서 서영님이 많이 고생했어요 ㅠㅠ
많이 아파하더군요..ㅠㅠ 혹시나 왁싱하신 분들은 자라기 시작한 털이 있을땐 조심하시길 ㅠㅠ
아파하면서도 최선을 다한 서영님께 박수~~ 짝짝짝
역시 마인드는 서영님이 최고입니다'ㅡ'/~
역시 4차원 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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