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저녁 여탑 후기보다가 자두 후기보고 꼴려서 오늘 13시쯤 도착했는데 다들 추석에 쉰다고 하고 모르는 아가씨밖에 없네요. 쥔장이 그나마 소영이 낫다고 소영 지명했는데 얼굴은 마츠코 디럭스에 몸매는 이국주입니다 아 시발... 삼각 해주는데삼각은 그래도 나름 열정적으로 쬐금길게 해줍니다 커피의 반정도? 정상위 하는데 무슨 시발 미쉐린 뱃살이 출렁거리는거 보니깐 쥰내 꼬무룩... 어찌저찌 눈감고 야동배우 상상하며 발사성공은 했는데 쥰내 현타옴... 얘 볼바에 그냥 아미 랜덤 탈랍니다
ㅋㅋㅋㅋ소영누님은 다음에 내상기로 쓰려고 했는데 먼저 나왔네요......이 누나 섹할때 자기야 내 보지에 싸줘 좆물 싸줘 이런식으로 소리치는데 몸매는 꽝인데 립서비스?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좋습니다....ㅋㅋㅋㅋ
집구석 페미년이 바리뛰러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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