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1시 검은색 위아래 육덕지게 생긴 여자가 내 앞을 지나가길래 따라가보니 서울장으로 들어갑니다
맛있겠다 생각하고 이모 5만원 주고 방 입성
방금 들어간 육덕진 애 불러달라하니까 이모가 누구 불러준다고 잘 논다고 갸하고 놀아보라 했는데 이미 눈은 검정 색 위아래 육덕녀에게 꽂힘
샤워하고 기다리니까 들어왔는데 육덕이 아니라 돼지임
아~~~~~
다 벗으니 뱃살에 얼굴은 또 왜 이리 화장해서 그렇지 40후 50초 인듯
확실히 빠는데 잘 못 빨음
올라오라 했더니 역시 뚱땡이라 힘듬
정자세로 하자길래 눕히고 보지 처다보니 털이 없음
가슴은 큰데 뱃살도 큼
발사하고 나오는데 그냥 이모가 잘 논다는 애 볼껄하고 나옴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가며 위추 드려요
위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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