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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이곳저곳 연락해보니 응답하는곳이 없다보니 연락이 없다보니 마지막보루인 중국마사지를 향하게되었습니다.
일년넘게 안보던 아이였는데 보자마자 몇개월만에 왔냐고 넘 방가워하네요. 예
마사지야 그냥저냥인거 아는지라 딱히 기대를 안했고 꼼꼼히 마사지를 해줄려고 노력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2차를 시작하는데 뽀뽀부터 시작을하는데 입에서 냄새가 넘 심각하게 나네요 위가 안좋은건지 냄새가.ㅠ
냄새에 민감해서 꼬무륵하다 어찌어찌하다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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