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보라가 들어왔어요 귀여운얼굴로 저를 보며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말투부터 되게 밝고 붙임성 있어보이는 어린매니져였네요
마사지받았는데 스킬은 쏘쏘했지만~ 대화를 정답게 나눌수가있었어요
보라가 서비스를해주었던거는 지금 다시 생각해도 꼴릿했습니다
혀놀림이 제법 찰지고요 잘해준다는 느낌이많았어요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너무 꼴려서그런가 자지가 아플정도였구요 기를 모아서 배출!!!
한번만보기에는 아쉬운 보라였어요 그리하여 이번주에 재방할까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