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초객은 문전박대 혹은 버림 받습니다.
가끔 유명한 만수쪽 말고 과거 옛 리뷰들 찾아 탐방 가시는분들 계십니다.
잠깐 핫했던 주원고개나 간석동 쪽 혹은 동암 쪽이나 그런 쪽에 다니시면서
무언가 흙속의 진주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시는분 계시는데.
만수동 만한 곳이 없다... 겠습니다.
수림가든 옆에 있는 다방으로 왔는데 수많은 다방 다녀봤지만 한번도 옆에 안오고 버림 받은건 두번째네요.
한번은 동암. 또 한번은 여기 진다방.
쪽방있고 뭐 이거저거 보면 맞긴한데 그렇다고 이런거 감수할감수하면서 단골로 다닐 마담이냐면 그건 또 아닙니다.
그냥 단골로 먹고 사는거 같습니다.
혹시나 탐방 하시고 무언가 새로운 곳을 개척 하고 싶다면 그냥 만수동쪽 돌아다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뭐래는거야 뵹신
집에 뭔일 있냐? 엄마가 뒈지셨어?
ㅓㅜㅑ 패드립 쎄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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