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이었나? 밤 9시 경에 그린에 가니 뉴페가 왔다고 하더군요. 이름은 황진이 입니다. 순간 너무 촌스러운 예명에 볼까 말까 망설였지만 뉴페는 흔치 않기에 바로 불러달라하고 올라갔습니다.
일단 나이대는 30후반~40초 정도로 보이고 몸매는 육덕이네요. (뱃살 있음)
와꾸는 송림 대장들엔 한참 못미치고 음...우주보단 이쁜듯 하네요.
근데 이 언니 서비스가 미쳤습니다. 저보고 잠깐 뒤로 돌아누우라고 하더니 똥까시를 해줍니다!!!
송림에서 똥까시라니? 제 생에 두 번째 똥까시였습니다. 한 2~3분간 해주더군요...(사실 똥까시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쪼임도 나쁘지 않고, 자세도 다 맞춰줍니다. 아 그리고 키스도 가능합니다. 근데 혓바닥이 반으로 짤린건가 되게 얇더라구요... 뱀 하고 키스하는줄 알았습니다...
무튼 서비스랑 마인드로 본다면 송림에서 원탑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저는 슬림한 체형을 선호하는지라 제 취향은 아니였네요. 육덕 좋아하시면 단골 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그린 전속인 것 같더군요. 참고하시길~!
혹시 그린에서 재영이 보신분 잇으신가요
구라맞나여?
에이즈걸리면 무조건죽습니다
콘돔끼시고 자주가면위험
본인 똥꼬 냄새 맡으셨겠네요
가보고 싶은데. 허탕칠까봐...
듣기론 저 날 7시쯤에 출근했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밤 11시나 12시까지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가을이는 수욜부터 출근한다고 하더군요
회현동에 있던 처자인가 보네요
거의 독식해오다 다른바리들한테 좀 치이나
이런거 소문나면 송림 뜨는 바리도 속출하겟네요
그런다고 커피 허벌태평양보지가
너만의보지가될거같누
혹시 시간대가?
이 언니 멤5 합니다.
취향인분들 줄 서겟네요
ㅋㅋ
그런데 많이 다니면 성병걸려서. 고생한다,여친 사겨라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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