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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힐링은 굴초천역 먹자골목쪽에 위치한 로드샵이고
주차도 지하에 편하게 할 수 있고
개별 샤워실이라 샤워실 이동의 불편함이 없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슬이가 휴가 떠나고 다희나 수아 진주 등등해서 봤었는데
프로필보다가 예슬이 복귀 소식에 후딱 예약할려 전화했더니 마침 휴무일이라
그 다음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예슬인데 변함이 없네요
예슬이는 160초반대의 아담한 키지만 비율이 좋아서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나이대도 30 초중반의 새끈한 새댁느낌~~~
뭔가 분위기 있는 마스크데... 이쁘기까지 ㅎㅎ
몸매 라인은 또 늘씬 그 자체죠~~ 약간 처지긴 했지만 B~C컵 사이의 미드 훌륭하죠 ㅎㅎ
머리스타일도 뭔가 되게 엘레강스 하다랄까?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
피부도 보들보들해서 만지는맛도 있고 간만에 봤더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인사해주고 간만이지만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마시지는 간단히 받고서 대망의 섭스 시간을 빨리 가졌네요
키스부터 뜨겁게 하고 시작하니 벌써 후끈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와 다리까지 정성껏 빨아주네요
BJ도 아이컨택하며 뜨겁게 해주고 알까지 정성껏 훅 빨리고
69로 예슬이 봉지 탐험~~ 여전히 물이 많네요
느끼는것도 예민하고 이미 풀발된 상태라 바로 시작해 버렸죠
부비로 비벼오는 봉지에 점점더 물이 나오니까 미끄덩 미끄덩
점점 더 느낌이 좋아집니다
뒷하뵤로 체인지 해서 허벅지 쪼임 느끼며 펌핑하다
급 신호에 끝은 가슴골 사이에 끼우고 햄버거로 그대로 끝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간만에 봤더니 너무 느껴버렸나봐요 ㅎㅎ
남은 시간도 못다한 마사지 받으며 그간 지내온 얘기 좀 하다
즐겁게 샤워마치고 나왔습니다
후기대로라면 마인드 업이네요.. 키스 그리고 햄버거 섭스로 발사.. ㅎㅎ 그리고 시간 남아서 마사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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