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인천 석남동 차간단/차섹 22살??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몇달간 쌓아둔 즐톡 오랜만에 들어가서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타겟이 있나 레이더를 돌리던중

     

    안해보던걸 해보고 싶어 차/섹 을 위주로 타겟을 돌려봤습니다

     

    그러다가 특이하게 전방 7km 의 석남동 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쪽지를 보냈더니 차간단이긴 한데 자기는 섹만 한다는말을 하길래 조금 망설였는데

     

    정확한 위치 물어보고 출발했습니다 출발전 내비 인증하라길래 찍어서 보여줬더니 빨리 오라고 해서 약간의 과속을 해서 석남동에 도착했더니 이건 무슨 차댈대가 없는겁니다

     

    골목을 통해서 한바퀴 돌며 차댈곳이 없으니 도로가로 나와달라 사진 있으면 줘라 했더니 슬림한 여자여자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차량번호는 안알려주고

     

    차종,비상등 정도만 알려줬더니 5분뒤 나타났는데 뒷자석 문을 열고 빼꼼 하길래 웬 마스크 쓴 미성년자 같은 여자아이 사진과는 전혀다른... 아이가(체형이다름)

     

    올라타서 인사를 하는데 바로 출발하기가 그렇더군요 그래서 너 22살 맞냐 그리고 왜 사진이랑 다르냐 했더니 자기가 맞다며 끝까지 우기길래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어떻게 너랑 같냐 ? 했더니 계속 실실 웃으면서 맞다구 그건 조금 보정해서 그렇다구 하는데 겉보기엔 좀 키작은 통통녀 정도?? 로 보여서 일단 출발을 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냐 이근처 으슥한곳 아는곳이 있냐 했더니 잘안내하더군요 웬 공장 주차장...으로 안내를 하길래 여기서 어떻게 하냐 했더니 여기 아무도 안다니고 

     

    지금 공장문 닫아서 괜찮다고 하는데 여기서 좀 전문적인 아이로 느낌이 나더군요 ... 그리고 뒷자석으로 옮겨 옆에 앉아서 호구조사좀 한뒤에 뱃살을 만저보려고 했더니

     

    돈달라는겁니다 -_- 그래서 하고나서 줄게 안띠어먹으니 걱정 말아라 했더니 자기는 선불 아니면 안된다고 하길래 그래그래 줄게 하고 반먼저 줬더니 인상을쓰더군요 -_-

     

    장난치지 마라고 정색을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여기서부터 꼬무륵 이라 뭔가 진행이 안될꺼 같더군요 그냥 내려 씨앙년아 하고 발로 걷어찻어야하는데... 새로운걸 경험 해보고싶은 강한 호기심에 그냥 돈 다쥐어주고 어떻게 하나 지켜봤습니다 윗옷은 안벗고 바지와 빤쓰를 한번에 벗더니 안벗으세요?? 바지랑 팬티만 벗으세요~ 하면서 살짝 보이던뱃살.. -_- 아 이거 슬림이 아니구나... 그냥 돼지구나... 이놈에 호기심이 뭔지.. 쩝... 

     

    그냥 빨리 대충 서비스나 받고 가야겠단 생각에 니가 좀 해봐라 시켰더니 빠는것도 대충 손으로 하는것도 대충 빠따에 힘이 제대로 안들어가서 야 키스좀 하자 했더니 

    순수이 응했는데 막상 들이대니 강냉이로 철벽방어 -_- 아 나 뭔 오픈더 도어를 해야 키스를 하던뭘하던 하는데 주둥이 닫고 키스하라네요 -_- 

    슬슬 열받기도 하고 오기도 생겨서 대충 세우고 야 그냥 박자 해서 구부정한 자세로 자리잡게 했더니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오는 젤 -_-;; 아...

     

    거뭐냐 물었더니 자기는 물이 안나온다면서 이걸 발라야 야야야 ㅇㅋㅇㅋ 빨리 발라라 자세 잡기도 힘들고 끝내고 집에가서 씻고싶은 충동심에 

     

    대충 눕히고 벌려서 왕복운동 좀 했더니 빨리 해야된다고 늦으면 안된다고 재촉... 닥치고 있어라 금방 끝내니까... 한 10분정도 운동했더니 슬슬 느낌와서 

    사정하고 끝냈내요 볼일 다보고 흘린 땀도 좀 닦고 안정을 취하는데 갑자기 태우러 오셨던대에 대려다 주면 안되냐고 묻길래 어짜피 가는길이라서 

     

    알겠다고 태워다 주면서 신호가 좀 걸려 너 이거 자주 하냐 물으니 역시나 돈이 필요할때 가끔 한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애가 재촉하고 짬지에 젤바르고 그러냐 했더니 침묵 너 업소는 아니지만 죽순이 아니냐? 대놓고 팩트깟더니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신호등 다와서 야 내려 하고 ㅃㅃ2 하고 보내고 잠시 현타가 와서 담배하나 피우고 출발하려고 핸드폰을 열어서 즐톡을 봤더니 또 광고중이네요 ㅋㅋ

    에휴 그놈에 호기심이 뭔지... 그래도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한번해봐서 신선했다는거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댓글4

    부페두
    부페두 · 2023.10.13 12:36:58

    고생많으셨습니다...

    사랑방파도
    사랑방파도 · 2023.10.11 09:53:20
    갈산역 부근 공영주차장인가보네요ㅎ 지도찾아보니 그쯤인듯ㅎ
    우리님
    우리님 · 2023.10.01 11:22:47
    수고하셨습니다
    나른나른해
    나른나른해 · 2023.09.30 17:23:28
    고생하셧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