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
마사지도받고 여자도 품고 하고싶어 부평힐링에 다녀왔습니다.
내 지명은 예슬이지요..
부평의 부동의 원탑 예슬!
몸매도 굿!
외모는 더 굿!...
정말 어딜가도 보기힘든 스타일의 예슬이~~
실장님께서 예약할때마다 죽여주는 언니라고 소개를 해주지요~
생각한거 보다 사이쥬도 기대이상이였던 예슬이 ㅎㅎ
피부도 매끈하고 .. 몸매역시 아주 바람직하게 잘 빠졌습니다
마사지 잠간하고 써비스 하는데
예슬이가 오자마자 해주는 에로틱 에무에 제동생이 너무 신나하더군요
혀가 닿고 애무를 하니 바로 반응을 하더라구요...
그거도 좀 신기했네요~
같이 애무하는 시간에도 죽지 않고 예슬이가 빨아주니 단단함을
그대로 유지하네요~~
이때다 싶어서 예슬이의 몸으로 들어가니....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원래 가져오던 사이인듯... good!
포근함이 느껴지고 제가 할떄까지 좋다고 최고라며 하던 예슬이..
예슬이랑은 만날때마다 전부 조화가 딱 맞았거든요~
처음보고 4번째 만나 쌀때까지 다 좋았던 한번도 중간에 죽지도 않고 ..
오랜만이라 예슬이 좋았어요...
이번 연휴가 다 가기전에 다시 한번 만나보려구요~
예슬 관리사 팬이군요.. 그만큼 좋은 섭스를 하나 봅니다.
아 예슬이 보고 싶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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