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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역 쪽 노래방 모음 후기입니다.
결론은 별거 없다인다 정보 공유차 올립니다.
1. 귀빈노래연습장 (8월말 방문)
까치산 초입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아가씨비는 무조건 현금으로 결제해야하고
2시간정도 되면 선결제를 요청하십니다.
몇번 방문한 사람만 독고로 받는다고 하십니다.
맥주는 캔맥으로 나오고 룸은 밖에서 안이 보입니다.
아가씨는 혜미(40대초?)였고 가벼운 터치 정도는 가능했습니다.
2. 원노래방 (9월초 방문)
Cu 등지고 직진하면 건물하나가 다 노래방인 곳입니다.
일하시는 분들 친절하시고 맥주는 병맥이고 선결제 그런거 없는거같습니다.
안주로 과일을 주는게 좋았고 창문이 없어 좋습니다.
아가씨는 희주(40대초?)였고 터치는 제한적입니다.
3. 테마노래방 (최근 방문)
황실노래방 지하에 있습니다.
술이 좀 된 상태로 가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병맥이였고 여기도 창문은 없습니다.
추석전이라 그런가 아가씨가 없다고 23살이 들어왔는데
말 1도 없이 가만히 앉아있다 갔습니다.
빠꾸시킬라했는데 사장님이 계속 앉혀보라했는데 결과적으로 별로였습니다.
총평 : 어딜가나 그냥저냥입니다. 좀 더 다녀보고 마인드라도 좋은 아가씨있음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질문 : 까치산 쪽에 육덕이나 뚱 스타일에 마인드 좋은 도우미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참고하겠습니다^^
추천꽝~!
강남권엔 없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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