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잡다한 유흥 문화를 모두 좋아라하여 다양하게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팡팡 입니다.
위치는 돌곶이 6번 출구에서 500m 정도 직진하면 나오는 교회건물 3층에 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고, 시설은 각방에 샤워실 있고 깨끗한 편은 아니나 나쁘지는 않습니다.
태국 처자들 있을때 여러번 다닌 업소인데.. 중국 처자들로 바뀌면서 잘 안가게 되네요.
진이라는 처자를 눈여겨보고 있다가 맘먹고 달려봅니다.
일단 한마디로.. 요망한 년입니다!
수많은 달림녀중 최고로 요망한 년입니다.
1시간 20분 코스로 넉넉하게 예약했기에 여유돋게 샤워하고 침대에 올탈하고 눕습니다.
곧 진이씨 입실하는데.. 화장 제법 진하게 했고 여우상입니다. 몸매는 그냥 아줌아 답습니다.
침대에 오자마자 고추를 덥석 물더니 냅따 빨아버리네요.
69 자세 잡고 보지에 손을 갖다대니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뭐지;;;
흥건한 보짓물에 정신을 잃어버리고.. 바로 자세잡고 노콘으로 박아버립니다.
팁 줘야 한다며 앙탈 부리길래 5만원에 노콘 질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사지 받고 2차전 시작합니다.
또 노콘으로 박고 피스톤 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오빠 나 싼다~~ 이러더니 진짜 싸네요.
고추가 보짓물 때문에 뜨거워지네요;;
섹스 하면서 여자가 싸는 경험은 첨인데..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질싸로 마무리 하고 샤워하고 옥수수차 마시고 퇴실 했습니다.
총평은! 질퍽하게 놀고 싶을때 한번씩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방은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팡팡 올림.
추가금 5를 더내면 총 18로
즐기셨나보네요
근데 기본 핸플인데 들어가자 마자 꼳츄를 냅다 빨아버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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