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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여탑] 당산 M스파 ★미나★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2023-미나.gif

     

    근처에서 지인과 술 한잔 하다가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가 있었습니다.

    역 근처라 교통편이 매우 좋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손님이 많아 인기업소로 보였습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이나 언니들 사이즈를 보니 납득이 갑니다.

    저와 데이트한 미나언니는 물론이고, 나올 때 우연히 봤던 다른 언니도 사이즈가 좋았습니다.

    시설도 좋았습니다.

    넓은 탕에 냉탕, 온탕도 가용 중입니다.

    그 외 시설은 천장은 다소 낮지만, 구조적으로 효율적인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마사지 받은 방도 깔끔하고 서비스 받기에 알맞은 크기였습니다.

    관리사는 남쌤이었습니다.

    남쌤의 마사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팔꿈치와 지압을 주로 쓰시며, 매우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하십니다.

    두피마사지와 엉덩이 마사지가 특별하고 좋았습니다.

    손길이나 닿는 피부들도 아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대화도 과하지 않게 적당히 하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십니다.

     

    서혜부마사지도 진짜 끝내주게 좋았습니다.

    밑에서부터 끝까지 만지며 올라오는 서혜부 마사지입니다.

    직접적으로 터치하는 서혜부 마사지에 풀발합니다.

    서혜부를 오랫동안 해주시다보니 쌀 것만 같았습니다.

     

    미나가 입장합니다.


    미나씨는 젊었으며, 귀엽게 예뻤습니다.

    다람쥐상에 작은얼굴로 소녀소녀한 로리느낌입니다.

    민삘에 가까웠으며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입니다.

    제겐 미나씨가 정말 귀엽고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미나씨 싸이즈에 풀발이 절로 유지됩니다.

    미나씨가 준비를 마치고 옷을 벗습니다.

     

    미나씨는 군살 하나 없는 아담슬림입니다.

    로리하면서도 여자의 굴곡을 지닌 몸입니다.

    허리는 들어가고 골반도 적당히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마른체형임에도 엉덩이가 꽤 있습니다.

     

    피부도 진짜 부드러운 아기피부 같았습니다.

    키 157에 아담슬림하면서도 여자여자한 몸이 너무 좋습니다.

    제 똘똘이에 더욱 피가 꽉 찹니다.

     

    미나씨의 전희는 소프트한 편이었습니다.

    스파답게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작고 슬림한 미나씨가 제 위에 안착합니다.

    몸이 작은 미나씨답게 상당한 압이 느껴집니다.

    미나씨가 몸을 열심히 흔듭니다.

    저는 그동안 작고 얇은 미나씨의 몸을 이리저리 만져봅니다.

    고운 살결과 가슴, 얇은 허리와 엉덩이을 만지고 쥐며 열심히 박힙니다.

    여리여리한 미나씨가 흔드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내가 박고 싶다는 충동이 샘솟습니다.

     

    미나씨를 조명쪽으로 눕힙니다.

    어두운 방에서 예쁘고 귀여운 미나씨의 얼굴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열심히 박는 나를 바라보는 미나씨를 마주보며 말합니다.

    제 스타일이다보니 계속 예쁘다 말하며 박습니다.

    귀엽게 박히고 있는 미나씨의 눈빛에 엄청 흥분됩니다.

     

    미나씨의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뒤태가 보입니다.

    그 와중에 상당한 엉덩이가 뒤로 박아달라며 교태를 부립니다.

    뒤로도 정말 느낌이 좋았습니다.

    뒤에서도 정말 맛 좋은 미나씨입니다.

    또 금방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미나씨가 제 스타일이라 얼굴을 보며 싸고 싶습니다.

     

    정자세로 돌아가 미나씨를 마주보며 박습니다.

    작고 여리여리한 미나씨의 몸이 쉼없이 흔들립니다.

    점점 신음이 격해지면서도 계속 눈을 마주쳐주는 미나씨입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습니다.

    참지 못하고 그대로 샷. 

    발싸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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