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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 부슬 비오는 월요일 저녁...
요즘 궂은일을 시도때도 없이 하다보니깐 자연스레 마사지가 땡기더군요
열심히 일했으니 몸한번 션~하게 풀어주는게 자신에대한 배려죠ㅋ
그래서 기똥차게 마사지랑 썹스를 잘한다는 부평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이른시간에가서 대기시간 없이 바로 티 안내받았습니다.
탈의 후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관리사 언니 들오십니다.
이름은 다정이 라고하는데 피부가 깔끔한게 역시 관리사라 그런지
기본 관리는 잘하시나봅니다
미소도 부드럽게 머금고 계셨는데 굉장히 여성스러워 보여서 좋았습니다
누워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종아리부터 시작해서 목까지 순서대로 지압해주시는데
진짜..종아리에 압이 들갈때 정말 아파서 눈이 부릅 떠지더군요 그러다 점점 위로
올라가면갈수록 편해지고 시원해졌습니다 ..
제가 유독 종아리만 아파해서 그쪽으로 집중관리 받았는데 받으면 받을수록
더 시원해지고 기분좋더군요
그리고 그외로 골반이랑 목 등뼈 등등
아픈 곳 말해드리니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시네요
하체 마사지 해주실때도 부드럽고 야릇하면서도 꼼꼼하게 신경써주십니다.
하체 마사지 받을 때 그 특유의 느낌이 조금씩 조금씩 오고 흥분이 되가는데
정말 이기분을 못잊어 건마 오곤하는것 같습니다ㅎ
옆에 살포시 누어서 한손으로는 제 몸을 살살 쓰다듬네여~
바로 키스부터 들어가봤습니다..
눈을 살포시 감고 느껴주는게 촉감도 좋고 묘한 기분에 사로 잡혀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슴가도 한번 맛보고 허리라인 타고 내려가 동굴까지~..
허리를 들쑥들쑥 하며 느껴주는데 할맛나더군요~
적당히 물도 나오고 살살 새어나오는 신음이 제동생을 벌써 벌떡!!
제 위에 올라와 위부터 정성스럽게 애무 해주는 다정 관리사...
특별한 스킬이라고 하기보단 강약을 조절할줄알며 포인트를 아는듯한 느낌!!
제동생 만날때는 어찌나 느낌이 나던지....실수 할뻔했습니다 ㅋㅋ
따뜻함과 꽉쪼여오는 느낌이 어찌나 강하던지... 찌릿했네요
여러분들도 즐달하십시오~
마사지도 잘 하는 듯 하고.. 음.. 키스도 가능하다면... 오.. 좋은 애무도 기대되죠..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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