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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출장 후기 2탄입니다. 미딩 한인타운내 있는 마사지샵이구요, 전날 가라오케 처자와 시원하게 떡치고 보내고,
낮에 업무 후 시간이 남아 예약 후 들렸습니다. 하노이에서 일하는 친구가 예약을 해줘서 메신저로 초이스하고 방문했습니다.
계산 후 방으로 들어가서 탈의하고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잠시후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플필과 완전 똑같네요~ 키가 165정도로 큰편이고 몸매도 날씬합니다. 벗기고 보니 슴가도 수술안하고 자연산 c컵정도 되보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하얀의자가 있는 공간이 사우나 입니다. 들어가서 매니저가 버튼을 조작하더니 잠시후 뜨거운 열기가 나오고 3분정도 사우나를 했습니다.
시원하게 땀을 쭉빼는 동안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욕조에 편히 누워서 매니저가 싹 샤워를 씻겨주네요~ 머리도 감겨주고 특히 똘똘이와 뒷구멍 부분을
아주 뽀드득 소리나게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우니 마사지를 해줍니다. 한 십분정도 마사지를 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앞판을 키스부터 시작해서 발가락까지 다 빨아주네요. 혀로 부드럽게 간질간질 빨아주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터지고 몸이 움찔움찔 하게되네요.
사까시부터 똥까시까지 하고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진입했습니다. 왁싱을 해서 그런지 이쁘게 솜털이 나있네요.
여상위로 박으면서 제 꼭지를 계속해서 빨아주고, 정상위로 체인지 했습니다. 베드가 생각보다 좁아서 자세를 바꾸는데 좀 애먹었네요.
정상위로 박으면서 쌀것같으면 잠시 멈춰서 가슴을 빨고 손으로 보지를 애무하면서 시간을 끌었습니다ㅎㅎ 안에 시계가 있어서 시간이 얼마나 지나는지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시작하고 10분정도 남기고 방출을 했습니다.
시원하게 싸고 욕조로 들어가서 또 씻겨줍니다. 깨끗하게 씻겨주고 옷입고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하고 바이바이했습니다.
다행히 매니저가 어느정도 영어를 할줄 알아서 간단하게나마 의사소통이 되네요~
우리나라 스파 시스템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2:1코스도 있다고 합니다.
아... 언제 함 가보련지...ㅎㅎ^^
아니 하노이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군요?! 초이스하려면 번호나 이름을 알아야 할텐데 홈페이지가 있나요? 아님 기존 고객들끼리 구전으로 전해내려오는 번호를?
구글에서 장소 확인되실겁니다.
직접 방문하셔도 괜찮습니다.
하노이 미딩에는 수사우나와 어메이징사우나 가 있습니다.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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