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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릉 실루엣 다녀왔습니다 ㅎ
초미 매니저 야간에 출근해서 짧게 세시간 쯤 근무하길래
어쩐일로 궁금해서 보게 되었고
전에는 지나가면서 본적은 있었네요
염색한 머리가 기억에 남았었는데 ㅎㅎ
조곤 조곤한 성격같고 처음 만나서 가볍게 대화했네요
민간필 외모에 눈은 고양이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터치 및 대딸정도 플레이 하였고
어렵지 않은 요구엔 잘 맞춰주는 모습 같았네요
이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골든 릴레이 처음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매니저가 없어서 실패 ㅎㅎ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페티시 업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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