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씨 접견 후기입니다.
NF라 아무런 정보가 없었지만 프로필상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이 좋은 느낌이고 응대도 자연스러워 편하게 담배 한대 피루면서 얘기 나눴는데 엄청 정리정돈을 잘하는 편이더군요.
적당히 스탠다드한 스타일과 괜찮은 외모라 맘에 들었고
서비스도 열심히 잘 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
여우짓답게 서비스 마인드가 매우 좋아 시간이 꽤 흘러 힘들었을 텐데도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잘 해줘서 좋았습니다.
한번쯤 만나보셔도 좋을 매니저라 생각됩니다.
편한 스타일,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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