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심심해서 폰 뒤적거리다가 맛집으로 달려봅니다. 유미 된다고해서 콜하고 방문후에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아담싸이즈에 굉장히 귀엽게 생기고 어리네요 일단 어린거에서 먹고들어갑니다 딴데서 줌마 내상에 건마가기 두려웠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어리고 이쁘면 됩니다 딴건 그닥 신경 쓰지 않아요 하지만 마사지도 잘하고 압도 좋습니다 입으로 해주는거에 맛가서 반했습니다 마지막 비제이할땐 ㅋㅋㅋ 그대로....당분간 유미만 보게 될거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