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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는데 살가운 건 여전합니다.
근데 예전보다 신경을 덜 쓰는듯한..
사람이 계속 들어오긴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뭔가 재는 듯한?
살가운 것 땜에 다녔었는데....
싸기지는 있는데 바쌈
후기 이따위로 올리려면 걍 쓰지말고 혼자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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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기지는 있는데 바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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