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게 되네요. 예전에 폭탄 맞고 전사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올린 글이 하나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이런 글을 왜 쓰냐고 답글을 달아서 좀 기분이 안 좋아 한동안 안 쓰게 됐네요. 그 글에서 답글에 조치원 지나 가슴이 크냐고 물어본 사람이 있었는데 그 때 내 기억으로는 지나가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그래서 가슴 크기는 확실히 알 수 없었습니다.
지나 말고 미나는 도대체 누구인지 궁금해서 몇 번 시도 끝에 3주전쯤 조치원 중앙장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막상 보니까 일부러 시간 내서 찾아갈 정도의 외모는 아니구요 아줌마와 할머니 사이의 연령대에 있는 걸로 보였습니다. 가슴은 작은 편은데 엉덩이와 골반 그리고 허벅지가 육덕진 스타일이었습니다. 근데 나이에 비해 애무 스킬은 별로더라고요 삽입 시 쪼임도 그저 그랬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착하고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총평을 하자면 조치원 여관바리를 가게 된다면 한번은 불러볼만 하다 입니다. 그 이유는 조치원이 워낙 인재가 없고 다 퇴물들이라 그나마 미나가 낫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기대하면 안됩니다.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결코 아닙니다.
혹시 청주나 증평 여관바리 경험 있는 분들은 경험담 공유 부탁합니다. 공유해 주면 나도 경험해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지도 괜찮습니다. 그럼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길 바랍니다
조치원 예전이 좋았는데 어떤 미친놈이 깽판쳐서 아가씨들 다 떠나고 영업 안하다 다시 한다는데 예전같지 않은가보네요.
혹시 접견 시간대는 어떻게 되셨나요?
미나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후기보면 생각보다 별론가보네요
4-5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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