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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전에 글을 여러번 써왔지만, 뭐가 문젠지 모르겠으나 삭제당하고 눈팅만하다가 식스는 꼭 써야겠다해서 써봅니다.
일요일 오후 3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까 주변이 생각보다 번화가였습니다. 그냥 들어가시는 여탑회원분들 리스펙합니다 ㅋㅋ 전 눈치가 보여서요...
여튼 앞에서 담배 한대 태우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외출표시가 붙어있는 겉문이 있고, 그 안에 유리창이 있는 속문이 있습니다. 아마 겉문이 닫혀있으면 손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겉문은 열려있었고, 그냥 열고 들어가니까 할아버지가 차를 다 마시고 나오셨습니다. 여튼 잘 입성!! 대기시간이 아예없었습니다.
들어가서 냉커피 달라고 하고, 앉아서 담배피며 이런저런 얘기 나눴습니다. 다방은 처음인지라 걱정을 했는데, 사장이 생각보다 어리고(제 기준 40대 후반) 말을 잘 해주네요. 저가 올해 30대 초반인데, 20대 같이 너무 어리다고... ㅋㅋ. 여튼 5만원 지불하니까 찻값 만원 빼고 거슬러 준다길래 "연애는 안해요?"하니까 너무 어려서 그럴생각은 없어보였는데 연애까지 할 거냐고 되묻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바로 옆에 골방으로 안내하덥니다. 회원님들 후기처럼 이불 위생은 좀 걱정이 됐습니다. 좀 축축해보이고 그래서... 근데 생각보다 화장실은 쾌적하더군요. 여튼 바로 준 가글 챙겨서 가글하고, 씻고 나오니 사장이 씻고 옵니다. 제 기준에서 사장 몸매는 딱 육덕입니다. 가슴도 적당히 크고 예쁘고(본인이 D라고 함, 근데 브라 이쁜게 없어서 C입는다고 ㅋㅋ), 엉덩이 허벅지가 좀 튼실합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삼각해주고, 특히 아래는 길게 해주네요. 스킬이 생각보다 좋고 본인이 즐기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참 맛있게 먹더라고요 ㅋㅋ 저도 맛보고 싶어서 같이하자니까, "같이 할까? 맛있게 먹어줘~"라는 멘트도 서슴없이 하는것을 보니 서비스인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일을 즐기면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콘돔 끼고 여상 -> 정상위 -> 후배위 순서로 맛보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중간중간 야한 말들을 섞어주는 것 보니 그냥 즐기는것같더라고요. 끝나고 나서 청룡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반드시 받아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다시 간다면 갈 이유가 이거일 정도입니다 ㅋㅋ
끝나고 다시 씻고, 커피 한잔 더하고 갔네요.. 저는 앞에 손님이 없었던지라 전화번호는 안알려주더라구요.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뭐 담에도 한적한 시간에 오면 되니까요~
글을 어떻게 쓴진 모르겠지만 길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참고로 화~일에만 하고 시간은 아침 10시 반에서 11시부터 시작해서 7시에서 7시 반이면 닫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석엔 추석 당일+월요일만 쉬고 다 한다고 하네요~
궁금하신것은 댓글 적어주시면 아는 선에서 다 답글 달아드릴게요
청룡 받아보고싶네요
다들 선객 있으면 실패라고 하는데 그냥 기다렸다가 들어가는건 힘든곳인가요?
선객 있으면 기다리다가 선객 나오는거 보이면 들어가면 되는게 아닌가요???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ㅠㅠ
도대체 저 청룡이 무슨느낌일까 궁굼하네요
손님들이 친절하게 휴무일을 알려주게 만드는걸까
아니 븅신아 다아는 식스 휴무일을 니가 왜 홍보하냐고 이뜻이야
인정합니다... 중간이상이니까... 청룡이 플러스 알파 입니다
그냥 갠적으로 대화나누는거 빼면 여관바리로 하고 근처 편의점서 커피 마시는게 더 이득인거 같네요
음... 사실 식스 사장이 바리를 뛴다고 해도 사실 수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대 박하정도는 될거 같은 생각도 해요~
박하도 사까시 잘하는데 누가더 잘하나요 둘이 비교하면
궁금한건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데 ..앞에서 기다리는건 또 못 하는 ^^!
그런가요 ㅋㅋ 일부러 일요일 오후 3시로 잡은것도 한몫 한거 같습니다.. 회원님도 이시간을 노려보시길~
저도 그런데, 다방은 진짜 못가겠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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