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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새벽 운동하고 몸살 날것 같아서
겸사 겸사 사우나 도 할겸 오랜만에 당산에 갔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좋은데. 주차장이 좀 협소한 편이라 자차로 이동할때는 좀 불편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주차 자리가 있어 편하게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한가한 타임에 가서 바로 안내해주신다고 하셨지만.
목욕을 하고 싶어서 30분정도 뒤에 안내 받고 싶다고 하니 매우 친절하게 시간 신경쓰지 말고 다 되면 불러 달라고 하시내요.
뜨거운탕에서 반신욕 하면서 섹스 시뮬레시션도 돌려 보고. 전립선 받을 생각도 하고
새벽에 운동한거 복기도 해보고 하니 30분이 훌쩍 지나가내요.
준비 다되었다고 말씀 드리니 마사지룸으로 안내 해주십니다.
마사지룸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관리사님의 연식은 잘 구분이 안가고 낯익은 관리사님 같았습니다.
운동하고 왔다고 하니 알아서 잘 풀어주시겠다고 하셔서 몸을 맡기고 저는 아주 노곤노곤한 상태라 살살 좋았습니다.
강도도 쎈압과 약한압을 섞어서 하셔서 노곤노곤 하게 만드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긴 시간이후 앞으로 돌아 누워하니 바지를 벗겨 주시내요. 절로 사까시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양반다리 하고 제 다리를 위에 얹히고 자지를 주물러 주는데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쿠퍼액이 살살 흐를 정도로 전립선을 잘해주시는네 그 찰나 노크와 함께 매니저님 들어 옵니다.
매니저님 입장 하는 데 실루엣은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예전에 본 매니저 같은데 이름을 물어보니 은하라고 하내요. 속으로 맞아 은하였던거 같아 하고 섹스 궁합도 잘맞았던거 같아 혼자 기억을 합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찐한 애무와 사까시를 받고 여상으로 스무드 하게 시작합니다.
가슴이 참 이쁩니다. 단발머리 아래로 보이는 이쁘장한 가슴과 유륜 유두 정말 개걸스럽게 빨고 싶지만 스파에는 룰이 있기에 바로 앉아서 정저세로 체인지 합니다.
정자세로 양 발목을 잡고 이쁜 몸을 감상하여 천천히 천천히 쎄게 박으면서 몸을 감상합니다.
그리고 사정신호사 살살 와서 꼭 안고 제 유두와 은하매니저 유두를 스치듯 문지르며 기분좋게 사정하고
사정후 마지막 질케켈을 살짝 보여주며 마무리를 해주내요.
추운날씨 스파만큼 최고의 취미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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