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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꼴와서 가산폼직행
예전 신씨라고 이미지 괜찮았던거 생각나서 와봄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요새 안나온다함
종쳤다생각하고 집에 가려는 찰나 광명장이 보여 가봄
주인이 바뀐듯? 4명 나왔다는데 다 첨 들어봄
대충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주인장이 그냥 가라고 말하더니 문을 닫음 걍 기분이 팍 상해서 집에 가는중
아니 대충 어떤지 얘길해야 지뢰중에 덜 지뢰를 택하지
3도 아니고 할카스들을 4에 받아쳐먹는데..
가산은 그냥 가지마세요
이건 뭐 3000원 장리 장터 국밥집 가서 메뉴 설명해 달라는 거랑 똑같네 ㅋㅋㅋ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 할매들인데,,,,반대로 주인장도 4만원 짜리 팔면서 나중에 얘기랑 다르다 서비스 어쩌니 하면서
환불해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 딱봐서 입맛 까다로울 거 같으면 그냥 안 받겠다는 거고
가격에 맞춰서 생각합니다 ㅋㅋ
세월이 흐르니 당연히 떡값 오르는 것도 인정하구요
주인이 친절하면 그나마 좀 ㅏㄴ은데 싸가지 없는덴 언니들도 노답인게 보통인듯요
송림 단대가 나은듯.
송림 아니면 단대가세요. 대부분 60대 이상입니다
가산은 패쓰
ㄹㅇ이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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