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얻은 정보로
찾아가 봅니다.
반차 내고 출발....
주변에 너무 많은 동남아 느낌의 사람들이 있네요
역사 주변에도 대로변에도 심지어 여관골목 전체에도..
후기에서 말씀하신 듯
그냥 40후반~ 정도의 곱게 생긴 아줌마입니다.
색기는 1도 없는 느낌이고 착하게 생기고 거짓말 못하게 생긴 느낌
몸매는 슬랜더에서 보통지나 조금 살 쪄가는 정도
밑슴 바로 밑에 점이 있는게 신체적인 특징이고
무리한 요구 안 하니 성격 잘 맞추어 주고 괜찮았습니다.
일탈을 원하는 제게는 동네 아줌마같은 은희씨는 다시 찾지는 않을 듯 해요.
부평 동남아사람들 받는 거 같아서
결정적으로 다시 찾지는 않을 듯 합니다.
뇌피셜이지만 99퍼센트 외노자 받는 것 같아요.
공단에서 접근성 좋아서 ㅈ동남아애들 많아요.
예전에 수원역 외노자 안받았는데, 언제부터는 받기 시작했고 지금은 망.......
정보감사합니다^^
작년 부평갔다 사면바리 걸렸습니다.
위생 더럽습니다.
그래서 여관 간판들도 영어와 미얀마어도 병용되어 있지요
고추작아 변태많아 팁안줘요
외국사람 오케이 좋아요 빨리빨리 해요
고추커요 빨리끝나서 조개안아파 팁많이많이줘요
애들 많았는데 다들 어디로 사라진 건지 ㅠ
너무이뻐서 깜짝 놀랬는데
키애야..... 여관바리도 인터네셔널 하구면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어요^^
다 늙은 바리들이 흑좆 맛을 보는군요. ㅋㅋ 검둥이 맛보면. 엽전은 좆 취급도 안한다던데
성병 특히 조심 해야 겠네요.
집이 부평인데도 이제야 친구가 갈켜줘서 송림을 알앗네요 ㅋㅋ부평쪽 원룸들 공실이 남아돌아서 죄다 무보증월세식이고 다른곳보다 월세도 저렴해서 외노자들 엄청나요
갑자기 일이년사이에 폭주하는 느낌
부평 손님도 없을텐데 외노자 받겟져
한남+흑누나커플 젤 많이 보이는데가 부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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