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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내리던날 굴포천역에 내린다음에 물벼락맞으면서 타임으로갔습니다
우산을 쓰고갔는데도 엄청 젖었는데 실장님이 수건부터 챙겨주셨어요
안나 재방을위한 준비 서둘었습니다 다시봐도 굿~~이었는데요
말도잘하고 되게 착해요 얼굴도 이뿌장하고 몸매는 날씬사이즈입니다
마사지 서비스 둘다 좋구요 사정하는게 조금 늦어져도 계속해서흔들어주는 마인드 훌륭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잘맞아서 고마운마음으로 팁까지 챙겨줬습니다
제가 말도 잘못하는 시체족인데 안나랑은 너무 재미있게놀수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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