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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앙톡에서 얼굴사진을 프사로 올려놓고 자주 보이는 아이디.
160/50/c
집으로 초대하는데 담배 안핀다고 함.
집에서 하는 얘들중에서 좋은 기억을 가졌던 적이 없어서....
현관문 열기전에 "이번에도 구리면 그냥 나오자!! 나오자!!"
라고 다짐하고 문을 열었더니.......몸무게 50은 확실히 넘어보이는 처자가.....
키에서 100정도를 빼면 뚱이라 생각하는데....딱 그정도 인듯...
얼굴은 사진이랑 비슷한?? 살빼면 이쁠거같은 얼굴상이라...그냥 들어갔습니다.
업소인지 살짝 긴가민가싶을정도의 깔끔하다면 깔끔한 간촐한 살림살이들.
서비스는 뭐 일반적이구요 .....제가 뭐 특별한 행위를 하는 편은 아니어서.
애무는 충분히 오래 해주고 하면서도 재촉하는거 없다는점에서는 점수 100점.
아! 젤 바르는점에서 감점-10점.. 일반인 느낌은 아니긴해요. 오래전부터 이쪽 생활한듯한?
전 젤 바르는거 싫어하는 편이라...요청을 해도 아프다해서 양보를.
들어가자마자 후다닥 진행하는 것도 아니었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만남이었습니다.
최소한 내상이라고 생각은 들지않는....
영종도 섬안에서 몇안돼는 조건녀라....뚱만 아니면 자주 볼텐데....
이친구같은 경우는 심하지는 않은데 .....뚱들은 삽입된건지 살에 파묻힌건지....싶은 느낌이 들어서..
결론 : 멀리서 찾아오실정도는 아니고 영종도안에 계시다면 뭐 한번 만나보신다면 나쁘지않은정도
영종도에서 볼수있는 얘들이 몇명없는거같은데...만나보신분들 정보공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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