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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에서 술약속있어서 술한잔때리고
대리 부를려다 피곤해서 텔잡고 어플돌렸음
가까운곳에 43살 있길래 대화거니 개인필이 오길래 10에 ㅎㅈ빼고 다 오케이 하길래 콜함
샤워하고 동생놈 쪼물닥 거리며 기달림
띵동소리에 문을 여는데 열자마자 헉 시발 소리가
저절로 나오면서 순간 뇌가 마비되면서 몸이 굳어버림 몸이 굳어버린게 큰 실수였어ㅜㅜ
한손에 편의점 도시락들고 서있는 반달곰 한마리가 서있는거야 나 90키로 나가고 한 덩치 하는데
나보다 덩치가 2배 이상은 나갈거 같은 곰이 날 밀치고 들어오는거야 너무 놀래서 막아야한다는 생각도 못하고 뒤로 밀려났어ㅜㅜ
뒤뚱거리며 들어오는데 순간 정신차리고
이건 아닌거같다 도저히 안되겠다 나가달라니
배고프다고 도시락만 먹고 가겠다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이 살덩이가 뭐라는거지 생각하는데 테이블에 앉더니 도시락을 쳐묵쳐묵하는거야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어버버 하다가 무섭게 쳐묵하는데 말걸었다가 한대 맞을까봐 무서워서
그럼 다 먹고 가주세요 한마디하고 담배피고 있는데 다 쳐묵더니 담배한대 피고 간다며 담배 물더니 말 걸면서 자연스럽게 계속 있을라고 하길래
제발 나가달라고 빌었더니 돈 안받을테니 서로 즐기자고 하는데 아무리 공짜라도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싫다고 나가달라니 걍 즐기자면서 일어나더니 샤워한다고 옷벗고 씻으러 들어가더라
순간 그래 술도 마셨겠다 눈 딱 감고 한번 해보자 생각했지 살덩이가 씻고나와서 동생놈을 빨기시작하는데 죽은 동생놈은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
한번 만져나보자 하고 살덩이 가랑이에 손을대니 미끌미끌하길래 벌리고 보니까 사타구니쪽에
비누거품이 안딱이고 그대로 있는거야
살이 너무 많아서 지혼자 못딱은거지ㅡㅡ
시불 그거 보니까 죽었던 동생이 관뚜껑에 못박 고있더라 살기 싫다고
다시 씻고오라고 화장실로 밀어버리고 기달리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더라
다시 씻고왔는데도 비누가 그대로라
화장실 다시 끌고가서 직접 씻겨주고 나와서
눕히고 수건으로 직접 딱아줬음
다시 동생을 빨기 시작하는데 존나 못빨더라 이빨에 쓸리고 혀도 안쓰고 20분정도 빠는데도 반응이 없어서 야동틀고 야동보면서 간신히 동생을 살렸는데 앞으로는 살때문에 도저히 못하겠어서
침대에 걸치고 업드리게해서 뒤치기로 하는데
시발좆같게시리 니미 똥냄새가 존나게 올라오는거야
살짝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진짜 존나게 미칠정도로 똥덩이를 코앞에갔다 댄것처럼 머리까지 아파오는거야 동생놈은 다시 죽어버리고 도저히 못하겠어서 손이랑 입으로 해달라니까 알았다길래
야동보면서 동생살리고 입에다 간신히 발싸를 했는데...형들 나 진짜 눈물이 나오더라 진짜 울컥했어 싸고도 한동안 누워서 못일어났어 똥냄새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물도나고 나는 왜 여기있나 뭐하는건가 왜 사는건가 별생각이 다 들더라
오피가서 이쁜 언니들하고 즐달하고도 현타가 오는데 이건 현타 정도가 아냐 나 어플 삭제하고
최소 한달 이상은 업소든 어디든 아무데도 못갈거 같아
살덩이년 씻고 오더니 옷도 안입고 의자에 앉아서 담배피더니 다 피고 침대에 눕더니 티비 틀더라
놀래서 안가냐니까 4시 넘으면 택시 할증끝난다고 4시 넘어서 간다는거야 살덩이년 방에 들어온게 1시50분쯤이고 끝난게 2시40분쯤인데 4시에 간다는거야
나 자고싶다고 가달라니까 자기 상관하지말고
자라는거야 시간되면 간다고 시팍 무서워서 잠이 와야자지 의자에 앉아서 4시될때까지 담배를 한갑넘게피웠어
다른 형들 후기에 마석43세 있긴 했는데 자세한 내용 후기가 없어서 설마설마 했는데
지금 그년가고 눈물 흘리면서 쓰고있는거야
다들 조심해
시팍 돼지년아 가정에 충실하게 해줘서 존나 고맙다
한 동안 PTSD 가 있을거 같네요 ㅠㅜ 위추 드립니다.
그런 경헌이 저도 있어 공감 됩니다.
다음에는 앨프와 즐달의 포스가 함께 하시길
ㅋㅋ 로또 사보세요..축복이 내려줄지
아니..이건 님이 받아야 하는게 아니요 ㅠㅠ 돈주고 봉사까지 해주고 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리얼하다 ㅋㅋㅋ
아아아아 ㅜㅜㅜㅜㅜㅜ
큰바위얼굴 이국주가 더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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