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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온 달림신의 계시를 받고 소나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에 보았던 바다와 다시 좋은 추억을 만드려고 예약하고 부천으로 출발합니다.
여실장님의 친화력 좋은 응대에 잠시 이야기 나누고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음료 픽하고 방으로 들어가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에서 박~박~씻고 방에서 잠시 쉬어봅니다.
잠시후 바다가 들어와 인사하며 제 얼굴을 보더니 저를 기억해주며 웃어주는데 귀엽더군요 ^^
바다는 30대 미시 중국인으로 한국말 소통되며, 키는 160쯤 B컵에 약슬림한 괸찬은 체형입니다.
바다와는 다시 보는거지만 전보다 편한 분위기에서 시작하니 좀더 잘해주는게 느껴지네요 ㅎㅎ
그렇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원한 마사지와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 VIP까지 일사천리로 뜨겁게 마무리 지었네요.
바다와 키스하며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립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급달로 달린거지만 이정도면 150% 만족하네요 ㅎㅎㅎ
뜨바 보고싶네요
뜨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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