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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먼에 조건 찾다가 괜찮았던 스펙인 유부녀가 하고 업소삘이 안나길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에 조건를 해서 그런걸까요?
선텔 잡아달라해서 뭔가 싸한 느낌이 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까프로필이랑 전혀다른 뚱줌마 등장~
60kg는 무슨 80이상 나가게 생겨서 죄송하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하고 얼릉 도망 나왔습니다
후.. 오늘도 모텔 대실값 3만원으로 인생교훈 선텔은 걸러라를 또 되새기고 갑니다.. ㅠㅠ 뚱취향 아니신분들 이분 걸리면 무조건 거르세요
파일첨부에 대화 내역하고 프로필 사진 올려드렸습니다
예전에 선텔...띠이이이바 보니깐 노원구에서 봤던 개뚱땡이 아줌마가 인천에..떡하니.. 보니깐 선텔은 100% 도보던데 삼촌이 차끌꼬 아줌마 댈따주는 방식..
정보 감사합니다
위추합니다 ~선텔에 낚이다니~參萬원에 큰 교훈을 얻었군요
얼굴은 괜찮나요?
도마위에 불알 올려놓는꼴
선텔은 걸러라라는
명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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