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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송림 후기입니다.
송림 요즘 많이 죽었죠....
여기 후기만 보더라도 항상 커피 아니면 비누같은 네임드들만 나오고는거 같아 정보가 많이 부족한거 같더군요.....
네임드들이야 머라 할건 없지만 네임드라고 불리는 아가씨는 몇명 안되니 수요는 많고 공급은 없고....
그래서 만나도 크게 후회 하지 않을분들 천천히 몇분만 소개드릴게요.
글쓰기에 앞서 제 취향은 저는 젊은 언니보다 나이가 좀 있어도 터치가 좀 관대하고 가식적인 신음이라도 소리좀 내주는 여자들을 좋아합니다.
몸매와 얼굴은 잘 안보고 터치가 가능한지 떡칠때 장단을 잘 맞춰주는지....오로지 그것만 봅니다.
오로지 제 취향이기에 제 취향은 철저히 제외하고 만났을때 내상은 입지 않을만한 아가씨들로만 몇명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나이대는 잘봐주면 40초반에서 40대 중후반으로 봅니다.
키도 160초반대로 적당하고 몸매는 슬림에서 통으로 가는 아가씨입니다. 살짝 나온 똥배는 나잇살인 애교로 봐줍시다.
가슴은 A~B컵정도로 적당하다 한손으로 잡기 적당하다 생각됩니다.
저는 여관바리 아닌 다른 업소가더라도 역립은 안합니다. 돈주고 가는데 서비스를 받아야지 왜 돈내고 서비스해주냐 하는 마인드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여상으로 좀 하다가 정상위하다가 뒤로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 보통의 떡질이었습니다.
무난합니다. 꼭지 20초정도 사까시 1~2분정도? 기본적인 삼각애무후 여상위하다가 정상위...후배위...머 대부분하는 그런 떡질이죠....
근데 왜 추천해드리냐?
얼굴이 괜찮습니다. 무언가 이미지가 좋습니다. 좀 멍청해보이는 일진따먹는 느낌?
엉덩이? 골반? 그쪽에 문신있고 노란머리에 첫인상이 괜찮습니다.
제 취향일수도 있지만 싸가지없어 보이면서 백치미가 있는 그런이미지?
여기 계신 회원분들이 가을, 썬, 비누, 커피정도면 이쁘다고 하신다면 이 언니도 괜찮을거라 할수 있습니다.
서비스적인건 좀 딸릴수 있는데 최소한 내상은 안입을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추천까지는 아니지만 내상은 안니라고 생각됩니다.
대화할때의 성격도 괜찮고 서비스가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이 정도 얼굴에 이정도 마인드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관바리 다녀보면서 진짜 아닌거 같은 아줌마, 할줌마보다는 괜찮을 겁니다.
제일 중요한 출퇴근시간 정보가 안보여요ㅠ
언제가야 볼수잇는지요
커피 비누는 두번씩봐서 새로운분 보고싶은데
얼마안됏어요 아직 송림초보라 저번주에만 세번갓네요ㅋㅋ글고 화수에는 가지마세요 둘다없어요
후기가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네요 ㅎㅎ 추천박고 갑니다
장미 오전 일찍 일하는 여자인가요? 아미 말고 아미가 따로산 모텔 소방소 건너편 아미 동생이 인가 운영하는데 거기서 본듯한데 슬림하고 여관바리치곤 그정도면 괜찮은데 그 여자인가? 장미라고 했던거 같던데
아이리스 말씀하시나 주희보신게 아니신지
요즘도 카운터 보고있으면 장미일수도 있겟네요
아 착각했네요 주희가 아니라 수빈이
아이리스 맞아요?
수빈이 오전 일찍 출근하던데 6시면 퇴근하고 그럼 수빈이는 아이리스만 출근하나요?
윈래 연아인데 로나로 이름 바꿔 속아서 봤는데
여전히 좃같더라구요
늙어서 살이 다 쳐진년이 이쁜척 하고 자꾸 빼는데
싸는게 마려운것보다 죽탱이 한데 마렵더라구요
장미 돼지에 키작은 아주매민데 이거 맞아?
돼지는 아니고 슬림보다 조금 통했습니다. 아줌마는 맞는데 할머니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그냥 평범이었는데 글써놓은것처럼 내상입지 않을 정도입니다.
글쎄요....저는 그런거 시도 안합니다.....그냥 서비스 받고 콘끼고 하는게 답니다...할때 클리만져도 되는지 체위변경할때 짜증안내는지 정도만 확인합니다.
가능하긴 한데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세게 혹은 격하게 만지는건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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