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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빠르게 한국인매니져 영입했다길래
냉큼 예약하고 가봤어요... 수진씨라고 전여친하고
이름이 같아서 쫌 그랬지만 와꾸보니 마음이 달라졌네요..
얼핏 고소영삘이 있어요 아주 좋습니다.. 마사지가 조금
서툴지만 관리사는 첨이라길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했어요
관심은 딴데 있었거든요 ㅎㅎ 30초반삘인데 피부가 탱탱해서
관리좀 한거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마인드가 넘 좋았어요
줄줄 새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같이 좋으니 뭔가 통하는게
있는거 같은 느낌였어요.역시 한국말로 애기하니 여친처럼
대해주는게 있더라구요 여지라서 공감을 잘해주는건지
암튼 와꾸도 좋은데 여러모로 만족감을 주시니
즐거운 마사지엿습니다 담에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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