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베트남 하노이로 출장길에 갔던 곳입니다. 하노이 미딩이라는 곳인데 이곳은 완전 한인타운입니다.
호텔, 한식당, 가라오케, 이발소 등등 한인들이 대다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당연히 길거리를 다녀보면 한국 사람들을 대다수 볼수 있습니다.
낮에 업무를 보고 현지 지사장으로 있는 친구를 만나 한식당에서 한우로 저녁식사로 하고 바로 노래방으로 넘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인지라 본인이 쏠테니 돈걱정하지말고 맘껏 놀라고 하는 고마운친구입니다ㅎㅎ
가격에 대략 저정도로 알고 있는데 친구가 쏜거라 틀릴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가 이곳 찐단골이라 사장님과도 엄청친합니다. 7시경에 초이스를 하는데 거진 30명정도 봤습니다.
초저녁이라 수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늦게가면 한국 손님들이 이쁜언니들 미리 초이스 해서 수질이 안좋다고해서 일찍갔습니다.
일찍간 보람이 있네요. 몸매좋고 이쁜 언니 3명 초이스 해서 친구와 나 그리고 언니3명, 5명이서 스타트했습니다.
영어를 잘못해서 핸드폰 번역어플로 이야기를 하고 주사위와 카드로 술게임을 하면서 놀았습니다. 중간중간에 노래도 불렀구요~
말이 안통해도 손짓, 몸짓으로 하니 웬만큼 알아듣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니 스킨십도 자유자재로 했습니다.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도 만져보고 팬티 색깔 맞추기 게임도 하면서 맞추면 치마를 쓱 올려 팬티안에 손도 집어넣어도 보고
중간중간 양옆에 언니들과 입맞춤도 하고 놀았네요~ 아! 제가 두명을 케어했습니다ㅎㅎ
한 3시간 정도 놀고 데리고 나갈 시간이 왔습니다. 한명은 원래 2차를 안나간다고 하여 빠이빠이 하고 친구팟과 제팟 한명은 숏타임만 가능하다고 하여
호텔로 데리고 갔습니다. 확실히 숏타임 가능 아가씨들은 와꾸와 몸매가 뛰어나고, 롱타임 가능 아가씨들은 수준이 떨어집니다.
계산을 하고 나와 호텔로 가니 로비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네요. 방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같이 샤워를 하면서 키스를 하고
마지막에 헹굴때 사까시 서비스도 해줬습니다.
침대로 가서도 저를 먼저 눕히고 알아서 위에서 저를 공략해줍니다. 키스부터 해서 삼각애무까지 숏타임이지만 애무만 20분넘게 해준듯 합니다.
콘돔을 끼고 여상위부터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까지 30분정도 피스톤운동을 하고 술이 어느정도 된지라 힘겹게 방출하고 끝났습니다.
제 팟은 21살이었는데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남달랐습니다. 투잡을 하는데 가라오케는 알바로 가끔 출근한다고 하네요.
메신저를 알려주며 나중에 하노이에 또 오게되면 연락달라고 하네요. 밖에서 만나자고~
다음 후기는 불건전 마사지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요새는 숏/롱을 구분하나 봅니다ㅋ
10년전에 갔을 때는 나가냐 안나가냐의 차이였는데
제가 8월에. 여행갔을때 바가바가 근처(어메이징 스파 옆)숙소로. 잡았는데 그일대 호텔들은. 혼숙이 안되서 완전 난감했거든요
하노이 미딩에 한인ㄱㄹ가 많치요.
세상을 넓고 할일도 만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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