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양양관리사는 간석오거리에 모업소에서부터 맛나게 맛보던 관리사입니다.
처음봤을땐 글래머 그자체였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군살이 별로없는 몸매.
하지만 중국에갔다가 다시 들어온 그녀는 살이 쪄버리고
육덕육덕해졌지만 오히려 더 좋아진것도 있더군요.
빨통과 도툼해진 보짓살.
거의 9개월만에 다시 만나는 양양이지만 제 얼굴을 기억하고 있네요.
역시나 마사지는 생략하고 올탈한후
마사지베트에 벌렁눕고 다리를 벌리는 양양관리사.
얼렁 보빨해달라고 합니다.
전 보빨해주는걸 아주 좋아하는 타입이라 쌩큐죠.
오랜시간동안 빨아줍니다.
골뱅이도 파주고 빨통도 쥐어주고 간간히 양양이 똥꼬도 빨아주니
아주 생난리가 나네요.
보지를 제 얼굴에 파묻고 이리저리 움직여대고
머리잡고 보지에 파묻고 두다리로 뒷목을 고정시키는등
오로지 보빨만 해달라는 양양이 같았습니다.
거짓없이 한 30분정도 빤거같네요.
보짓물이 흘러넘쳐서 수건이 젖을때쯤
양양이가 넣어달랍니다.
돈없다고하면서 부비부비 하려고할때
기술적으로 보지안에 자지를 집어넣고 신나게 올려치는 양양.
자궁을 귀두가 때릴때마다 여보를 외치는 양양이.
옆치기, 가위치기, 뒷치기, 여상으로 골구로 맛본후
정상위 딥키스를 찐하게 나누면서 발싸합니다.
몸을 부들부들 떠는거보니 오르가즘을 느꼈나봅니다.
물수건으로 보지를 닦은후 다시 보지에 입을 갖다대니
큰소릴로 여보~자기를 외치면서 제입에 보지를 문지르네요.
그걸보니 다시 발기되고 발기되면 어쩌겠습니까.
넣어야죠.
또 합니다.
일단 사정을해서 강강으로 박아도 사정기미가 안보이네요.
양양이 보지쪼임은 처음보다 더 쪼이면서
양양이 입에선 알수없는 말들이 튀어나옵니다.
그리곤 몸이 상하체 따로 떨리는 현상이!!
갑자기 양양이 상체를 일으켜세우곤 딥키스를 날리던중
2차 발싸했습니다.
에어컨을 가동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안이 아주 후덥지근해졌네요.
양양이랑 손잡고 같이 샤워하면서 간단하게 뒷치기하며 논후 퇴실했습니다.
진짜로 그냥 나가려는거 불러세워서 사임당누님 드리니
자지를 빨아주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오늘처럼 섹스하자는 양양이의 눈빛이 퇴폐미 작살입니다.
역립 좋아하시는 분, 특히 보빨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만족하실 관리사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